맛 : ★★★☆
가격 : ★★☆
양 : ★★★
서비스 : ★★★
(손님이 별로 없는 한산함이 장점ㅋ)
우리를 배신때리고 도망가는 Z팀장님
알겠쬬?
....의 송별회
영업부와 함께.
나의 첫 양꼬치 집이 엿지만ㅋ
가게 이름은 잊어버렷음...;;;;;
양꼬치가 나오기 전 기본메뉴로 나오는 콩.
무슨 콩이더라?
첨 먹는거였는데
좀 작고 딱딱하긴 하지만
입이 심심할때 먹기 좋은 듯.
이렇게 숯불을 올리고
꼬치에 생마늘을 꿰어서
빙글 빙글 돌리면서
굽는다~ 굽는다~
굳이 껍질을 까지 않아도
익으면 껍질이 잘 떨어진다는.
양꼬치가 나오면 얘들도 올려서
굽는다~ 굽는다~
빙글 빙글 돌려가며~
기름제거를 위해 가끔 한두번씩 툭툭 쳐주면서 ㅋ
냄새를 맡으면서 인내하는 시간.
그리고
양꼬치 구이계의 샛별이 탄생
- 무난씨 -
어찌나 열씨미 굽던지;;;
ㅋㅋ
양꼬치 먹으러 갈땐 이런 분과
or
꼬치를 자동으로 돌려주는 시스템이 있는 곳으로
나는
소중하니까요~
다 구워지면
이렇게 취향에 맞는 가루 향신료에 찍어서
먹는다~ 먹는다~
양고기 냄새가 특이...
음....
그래서 이렇게 강한 향신료와 어울리는 고기인듯.
맥주 칭따오도 함께
난 맥주를 살앙하는 뇨자니깐요~~~ㅋ
찹쌀 탕슉
이름이 먼진 잘 모르겟다.
달짝지근하고 쫀득거리는게
완전 맛잇다~
중국집 탕슉보다 훠얼씬~~~~
마파두부.
그다지 기억에 남진 않지만
이 날은 우리 팀 동석씨의 생일.
33살이 되신 걸 축하합니다~!!!
빨리 장가가야지... ㅋ
전지현이 선전하는 빠리바게트 순수우유 케익을 사고 싶엇는데
흑 놓쳣어ㅠㅠ
하지만 얘도 맛있었다.
생일 축하받는 주인공 K군
배신때리고 도망가는 Z행님 (이젠 팀장이 아니야)
남겨진 우리의 심정.
체육대회 B팀의 스파이로 훌륭한 활약을 보여준 KWS전임 ㅋ
양꼬치 집에서
또 한잔 하고 싶습니다~~~~
양꼬치 집은 건대 입구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가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멀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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