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5일 일요일

[가산 점심 맛집] 포차 in 닭갈비

내멋대로 주관 평가 
맛         : ★
가격     : ★ (6천원)
양         : ★☆
서비스 : 


여긴 가산에서 꽤 유명한 점심 맛집.

포차 in 닭갈비
우림 라이온스 밸리 A동 지하 1층

1~2주에 한번쯤은 가는 곳인데
강추함돠~!!!



이건 기본 메뉴. (위에 계란은 날계란임ㅋ)

점심메뉴 1. 제육볶음 (2인 이상) - 6천원
양푼비빔밥 + 제육볶음 + 김치찌개


이렇게 소면과 함께 나오는 제육볶음.
소면은 리필 가능.
좀 맵고 숯불에 구운 맛이 납니다.
매운 걸 잘 못먹는 1人이지만 맛있어서 흡입하게 된다는;;;;


이렇게 소면을 쉐킷~ 쉐킷~


제육볶음엔 일케 양푼 비빔밥이 나옵니다.
비빔밥에 제육을 넣고
또 쉐킷~ 쉐킷~ ㅋㅋㅋ


아래가 제육볶음에 나오는 김치찌개.


점심메뉴 2. 닭쌈정식 - 6천원
닭고기와 파절이 + 싸먹을 떡 + 무말랭이 + 계란국


이건 매운걸 잘 못먹는 제가 즐겨 먹는 메뉴 ㅋ

상추위에 깻잎을 올리고
닭고기와 밥, 무말랭이를 올리고
쌈을 만들어
한입에 가득~~~
아 생각만 해도 침이ㅋㅋㅋ


상추 말고 떡에 싸먹어도 맛있다능~


제육볶음과 닭쌈정식은 거의 매번 시켜먹는 메뉴.
아래는 가끔 시켜먹는 생선메뉴
(생선을 싫어하는 멤버가 잇어서 ㅋ)

점심메뉴 3. 고갈비 (2인이상) - 6천원
고갈비 + 순두부찌개


고갈비가 큼지막한게 푸짐~
순두부 찌개는 첨에 셋팅되어있는 날계란을 넣어서 쉐킷~ 쉐킷~
맛있어요~

이상이 내가 먹어 본 3가지 점심메뉴.



[가산 점심 맛집] S 레스토랑


내멋대로 주관 평가 
맛         : ★★☆
가격     : ★ (8천원)
양         : 
서비스 : ★ 
(음식나오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점심으로 양식 먹기 괜찮은 레스토랑을 소개함돠~
엄청 맛있는 곳은 아닌데.. 그냥 점심으로 가볍게 양식을 즐기기 괜찮은 곳.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지하 1층 S 레스토랑
가격은 함박스테이크, 돈가스 세트 메뉴가 8천원.


언듯 보기엔 점심 먹기 부담스러운 바 & 술집 분위기...;;;
그래서 첨에 들어갈때 망설여진다는 ㅋ


이런 어두침침한 룸에서 식사를 ㅋ
하지만 덕분에 손님이 많지 않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서빙하는 분이 한분이라서.... 주문하면 나올때까지 한참.. 걸립니다.....;;;
물이랑 김치 달라고 주문했다가 식사 거의 다 끝날때 나왔다는;;;


4명이 갔더니 이렇게 콜라 1.5리터를 페트병째로 줍니다 ㅋ
그러나 3명이 갔을 땐 그냥 잔으로 나왔다는 ㅋ


스프입니다.
오뚜기 스프같이 옛날 스프맛이 납니다. ㅋ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마늘 빵.
1인당 2개씩.
바삭 바삭~ 맛있어요~
스프에 찍어먹어도 굳굳~

점심메뉴 1. 함박 스테이크


- 함박스테이크 (아래엔 구운 양파가 깔려있고 그 위엔 파인애플과 소스), 샐러드, 밥, 계란후라이, 감자튀김

반숙 계란 후라이가 밥 위에~
원래 함박 스테이크 위에 올려져야 하는 건데 ㅋ




..... 위 두 사진의 차이점은?
감자튀김 ㅋ
호프집 안주 스타일에서 패스트 푸드점 후렌치후라이 스타일로 바뀌었다는 ㅋ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고
소스도 맛있고~
파인애플과 숨겨진 양파로 즐거움 업그레이드.
스테이크 한조각 먹고~ 밥 한숟갈 먹고~
쭉쭉~ 쭉쭉쭉~
그리고
반쯤 먹은 후에
함박스테이크 위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음~~~~~ >_______________<
좋아요~ 좋아요~ㅋ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샐러드에 거의 소스가 안들어갓다는 건데요;;;;

점심메뉴 2. 돈까스


수제 돈까스, 밥, 감자튀김, 샐러드
함박스테이크에 비해서 뭔가 부족한 듯한 비주얼;;;;
그래도 돈까스 자체는 맛있네요.
물론 난 함박스테이크가 더 좋았지만 ㅋ




마지막으로 후식
녹차 or 커피
커피가 의외로 맛있어서 깜놀~!!!

음식도 맛있고 가격도 적당하고
가끔 한번씩 즐겨볼 만한 양식이었습니다.

2014년 5월 9일 금요일

[가산 점심 맛집] The JK KITCHEN BOX


내멋대로 주관 평가 
맛         : ★
가격     : ★ (기본 만원이상)
양         : 
서비스 : ★ ★☆
(카운터 주문만 아니었어도;;;)

회사 바로 앞 건물의 파스타 가게
The JK KITCHEN BOX

오늘의 점심은 여기에서


얘가
"생크림 딸기 스무디"
(섞어버린 담에 찍어서 상태가;;;;)

한번 방문한 후에
2주 안에 또 가서 영수증을 보여주면
한 테이블당 하나씩 서비스되는 메뉴.

그러나 매니저에게 말만 잘하면 하나 더 받을 수 잇음 ㅋ


빵과 파스타의 조합
저 양을 보라.
심히 배고픈 자를 위한 메뉴.


이렇게 다들 신메뉴를 주문하다.
그러나.....


정말 이러기야........ -_ -
다양한 걸 먹어보고 싶엇다구 ㅠㅠ


파스타는 파스타대로.
빵은 또 소스에 찍어먹는 재미.
오옷~ 오이시이~
맛있다~ ^^


<두 번째 방문>


연구소장님이 쏘시는 거라서....
마음껏 시켰슴돠ㅋ
6명이 약 8만 몇천원 정도 나옴 -_ -;;;
(담부터 함께 밥먹을 일은 없어질 듯;;;)
  

다들 각자 피자 한조각씩 배식.


이렇게 꿀을 찍어서.
남자들이 한조각 먹을때....
나 혼자 세조각 먹엇어ㅋ
(대단하다 나.)


저번에 로제빠네 엿으니깐 이번엔 크림빠네로.
나 말고 팀장님 메뉴ㅋ

로제빠네가 더 낫다고 함.



저번에 이어 여전히 로제빠네를 주문한 분들.


봉골레 파스타.
이것은 내가 주문한 메뉴.
매콤하고 시원한 것이 해장에 좋겟다 싶엇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