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멋대로 주관 평가
맛 : ★★★★
가격 : ★★★☆ (런치메뉴 6~9천원)
양 : ★★★
서비스 : ★★★
저번에 이어서...
일주일 만에 또 찾아갔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일주일 만에 메뉴가 많이 바뀌었습니다;;;
초록, 빨강, 검정 접시가 새로 생겼군요.
점심특선에
회정식도 새로 생겼습니다.
무려 15000원;;;
고민하던 우리 밥멤버 4인은...
각자 다른 메뉴를 시켰습니다.
1. 회덮밥 (5,500원)
이렇게 밥이 따로 나오네요.
완전 신선하고 푸짐하고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나면서...
아.... 침 넘어가.... ㅠㅠ
추천하고 싶은 메뉴.
이렇게 신선한 회와 야채에
밥을 넣고 쉐킷~ 쉐킷~~~
ㅋㅋㅋㅋ
폭풍 비비기 신공을 보여주는 방선임님~
고수는 역시 젓가락으로
2. 연어벤또 (7,700원)
연어는 익힌 것과 날 것
둘 중 하나 선택 할 수 있습니다.
....
반반은 안되겠니...........?
ㅎㅎㅎ
이렇게 미니 우동두 나옵니다.
맛은... 내가 시킨 메뉴가 아니라서
모르겠다능;;;;;;
시식자께 물어볼 껄 그랫네요;;;
맛은 모르지만 비쥬얼 만으로 올킬~~~
연어... 완전 좋아라 하는데...
뷔페 가면 연어회만 서너 접시는 먹을 수 있는데 ㅠㅠ
나도 담엔 저걸루 먹고 말겠어.....ㅠㅠ
3. 와규벤또 (8,800원)
와규는... 소고기란 뜻이라네요...
소고기 도시락.
소고기 덮밥.
역시 미니 우동도 같이 나옵니다.
육식파라면 사랑할 듯한 메뉴~ ㅎㅎㅎ
역시... 맛은 몰라요....
내가 시킨 메뉴가 아니라서 ㅎㅎㅎ
그치만 역시 맛있어 보이네요~~~
미니 우동에 이렇게 새우 튀김 통째로 한개가 들어있어요~
예에~~~~ ^^*
4. 우동정식 (6,600원)
유일하게 비추인 메뉴...
미니 우동 확장판;;; +
인기없는 초밥 3개;;;;
우리 밥 멤버들은
각자 하나씩의 메뉴로는
부족하다~!!!
오늘도 역시 추가 메뉴를 위해
내기를 합니다.
ㅎㅎㅎㅎㅎ
소고기 다다끼 4인분 (인당 2pc씩)
정말 먹음직스런 비쥬얼~~~
3,300원 * 4 = 13,200원
되겠습니다.
... 그러나
저번에 봤을때...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
좀 느끼했고...
괜찮긴 했지만...
생각만큼 맛있진 않았어요....;;;;
그리고 회전 접시에 저번에 먹었던 새우 롤이 안나와서...
따로 주문을 했는데....
헐~~~~~~~~~
익힌 새우;;;;;
난 생새우를 말한 거였다고...;;;;
실망 실망ㅠㅠ
이번의 내기 방법
핸폰 사다리 타기 앱으로.
두근 두근~
...... 내가
걸렸습니다.....
ㅠㅠ
오늘은 비싼 점심을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