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 ★★★★
가격 : ★★★ (6천 ~ 만 2천원)
양 : ★★★★
서비스 : ★★★
25겹 돈까스가 뭔지 궁금해서 간 식당
가격은 좀 나가지만
맛과 양으로는 굉장히 만족한 가게.
맛집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것이 메뉴판
일반 점심 메뉴는 7천원 ~ 9천원
정식은 8천원 ~ 만 2천원
더운 날씨라서
냉모밀 정식을 시켜먹는 사람이 많았다.
냉모밀 정식 (만원)
냉모밀, 미니 돈카츠, 새우튀김2, 밥, 반찬, 샐러드
25카츠 정식하고 차이점은
우선 모밀과 우동.
하지만 돈카츠는?
25겹이 아닌가?
모르겟다. 안먹어봐서;;;
나 괜히 이런거 좋다.
무한리필 ㅋㅋㅋ
그래서 반찬으로 나온 깍두기와 샐러드를 리필했다는~
식탁위에는 간장과 소스가.
카츠동
이렇게 반찬과 국 샐러드와 함께 나온다.
일식집에서 자주 나오는 저 고추절임은
맛있긴 한데 매워... ㅠㅠ
난 매운거 못먹는 뇨자... ㅠㅠ
갑자기 심야식당에서
권투선수가 시합에 이기면
일본어로 이긴다는 뜻의 카츠.
카츠동을 먹었던 에피가 생각났다는.
우와 먹음직스럽다
양이 많아 보이지 않지만
먹고나면
너무 배불러서 깜짝 놀라게 된다;;;
25카츠 정식 (만 천원)
- 위에 사진은 마늘 돈카츠
25겹 돈카츠와 새우튀김 2개, 반우동, 밥, 샐러드, 반찬
히레, 치즈, 고구마 - 만 2천원
베이직, 마늘, 고추, 허브, 깻잎, 부추김치, 후추, 민츠 - 만 천원
이렇게
간 무가 들어있는 곳엔 간장을 담고
그 옆엔 소스를 담는다.
튀김을
간장에 찍어먹을 것인가?
소스에 찍어먹을 것인가?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같은
나의 딜레마.
하지만 난 소스보다
깔끔한 맛의 간장이 좀 더 좋았어요
25카츠 정식 (만 천원)
- 베이직 돈카츠
굳이 따지자면...
샐러드에 양배추만 들어가 있어서 아쉬웠다는;;;
최근 먹어본 돈카츠 중에 가장 맛있었던.
새우 튀김도.
바삭바삭
진짜 돈카츠 안을 보니까
이렇게 고기가 겹겹이.
정말 25겹인지는 모르겟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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