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일 수요일

[가산 저녁] 중국집 다원

오후 6시 이후에
3만원 이상 요리가 1 + 1 이라고 해서
갔다
ㅋㅋㅋ


새우 탕슉

생각보다 새우에 입힌 밀가루피도 얇고
칠리 새우랑 비슷하긴 한데
소스맛이 좀 더 탕슉맛
칠리새우보다 새콤달콤 맛이 없다는.
맛있다.


양장피
별로...... 그닥......
사실 이 요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그 코끝을 찡하게 하는 겨자 맛이
......
별로에요...


유린기
처음 먹어보는 요리였는데
닭고기 튀긴 거에
간장 소스는 교촌치킨 맛 ㅋㅋㅋㅋㅋ
청양고추 땜에 좀 매콤하고 (내 주관적인 입맛ㅋ)

결국 후라이드 치킨에 교촌치킨 간장 소스 찍어 먹는거랑
별로 다르지 않잖아?
ㅋㅋㅋ

그래도 맛있옹.


이미 새우 탕슉은 깨끗하게 먹어치우고
나머지 요리와
볶음밥과 짜장면
그리고 소맥까지
ㅋㅋㅋ


이렇게 배터지게
마구 마구 먹다가
결국 1인당 1만 7천원이 나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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